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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기장

200407 좀 늦은 교정기 뗀 후기

까르보나라매콤하게 2020. 4. 8. 01:37

6일에 교정기를 뗐다.
거의 2년 좀 넘게 교정을 한 거 같다.
뗐을 때의 느낌은 뭔가 없어진 느낌?
내 이가 내 이가 아닌듯한 기분이 들었다.
그리고 유지장치를 첨 껴봤는데 너무 불편하고 헛구역질도 계속 나와서 고생했다..
여차하면 다시 역류성 식도염이 걸릴 것 같다...
그래도 나름? 후련했다!
집에와서 유지장치때문에 속은 썩 좋진 않았지만,
떡볶이 배달을 시켜먹었다.
하지만 엄청 큰 감흥은 없었다ㅠ.ㅠ
그래도 양치할때 무척이나 편해서 좋았다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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